예전 김희선 누드 사건을 기억하시나요...결론은...!? 연예


예전 김희선 누드 사건 기억하시나요?!
갑자기 생각이 났는데 그때 사진 하나가 인터넷 상에 떠돌았었다.
김양과 너무나 닮은 일본인이라고 마무리가 되었지만....

호기심에 시작된 검색으로 그 사건이 이렇게 마무리가 되었구나....정리된 글이 있어 퍼왔다..
원문은 이곳에 있다 http://www.bcpark.net/bbs/125254 이곳에 이글을 올린분도 퍼온듯....


2003.03.21 [백현락 연예공화국] 김희선 누드집사건

지난주 연예공화국에서는 큰 사건 하나가 조용히 마무리되었다.

법원이 김희선의 누드집과 관련,불구속 기소된 출판사 김영사 대표에 대해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다.
이로써 2000년 7월31일,김희선이 누드집 출판,배포 금지 신청을 냄으로써 시작된 법정 공방은 2년7개월만에 대단원의 막을 내린 셈이다.

그 당시 엄청난 파문을 일으켰던 이 사건의 진실은 무엇일가?

아쉽게도 법원은 그 진실을 가리지 못했다.

형사재판에서는 김희선 무혐의,사진작가 무혐의,출판사 대표 무죄였다.

민사인 손해배상 소송에서는 법원 조정에 의해 계약금을 돌려주고 누드집을 안 내기로 합의,일단락됐다.

쉽게 말해 승자도 패자도 없는 무승부로 싱겁게 끝난 것이다.



하지만 필자는 진실에 목말라하는 독자들을 위해 오늘 그 진실을 최초로 밝히고자 한다.

필자는 사건이 터지자 김영사 대표와 김희선 어머니에게 한 가지 제안을 했다.

그 당시 4대 스포츠 신문 연예부장과 기자들을 만날 자리를 각각 마련할 테니 하고 싶은 말을 하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필자는 네 번은 김희선 어머니와,또 네 번은 김영사 대표와 함께 팔자에도 없는 총 8번의 자리를 같이 했다.



그 자리에서 들은 얘기를 종합하면 진실은 이렇다.

아프리카로 떠나기 전,대학교 교수이자 스타 사진작가인 조세현씨는 김희선에게 외국 누드화보를 보여주었다.

김희선이 놀라며 “이렇게까지 찍느냐?”고 물었고 “그렇게까지는 찍지 않지”라고 말했다.

‘그렇게까지’라는 말이 모든 오해의 발단이었다.

김희선은 가릴 곳을 가리고 찍는 ‘세미누드 정도’로 생각했고,조세현씨는 ‘다 벗고 찍되 노출 정도와 작품성에 있어서 그 정도는 아니다’라는 의미였다.

막상 가서 옷을 벗으라고 했을 때 김희선은 ‘아차’했으나 때는 이미 늦었던 것이다.



만약 김희선의 누드집이 나왔다면 그 결과는 어떠했을까? 정답은 ‘성현아 수준의 대담한 노출을 기대한 독자들에게 엄청나게 실망을 안겨 줬을 것’이다.

필자가 본 김희선의 누드집은 자연을 다룬 화보집 수준이었다.

스케치북 사이즈에 김희선의 전체 누드는 엄지 손가락 크기였다.

좀더 과장하게 말하자면,자세히 보기위해 돋보기가 필요할 정도였다.

김희선은 사진의 중심이 아니라 자연의 한 부분이었다.

(판·검사들도 대부분 실망했다는 소문이다.

)

일본에서는 톱스타들이 다 누드집을 찍는다.

미국에서는 스타 누드집을 ‘팬이 보고 싶은 것을 스타는 보여 준다’는 최고의 팬 서비스로 여기고 있고 ‘데미 무어’는 임신 중에도 누드집을 찍었다.

그 정도는 아니더라도,김희선이 의식과 명예를 가진 작가이자 교수인 조세현씨를 조금만 더 믿어주었더라면 누드집은 출간되었을 것이고 그 뒤를 준비 중이던 고소영 등 국내 최고의 남녀 톱스타들의 누드도 볼 수 있지 않았을까 싶어 아쉽다.



/작가,매주 금·토 연재


■백현락 프로필

1986년 미 뉴저지주 라이더대 회계학과 졸

1988년 동 대학교 경영대학원 졸

1988∼1993년 미 뉴저지주 공인회계사

1994∼1998년 방송 작가

1999∼2003년 조선일보 칼럼니스트

2001년 ㈜ 허쉬엔터테인먼트 상무

2002년-현재 어퓨굿 픽쳐스㈜ 대표이사

방송작품 : 코미디 전망대,그것이 알고 싶다,LA 아리랑 외 다수.

저서 : 미국분 미국인 미국놈,한국 분 한국인 한국놈,목사님 목사님 우리 목사님,비의 나라에서 세세세,쓰레기통에서 건진 내 영어,백현락의 연예가 X파일 등

여기까지가 퍼온글입니다...


고소영씨도 준비중이었다고 하는데...
그때는 한참 일본에서 시작된 톱스타 누드 바람으로 한참 이슈가 되었던 시기이기에...그영향이 한국에도 있었던듯...
이글을 보니 너무 아쉽구만...^^

소녀시대 제시카 슈주 동해 연애 했었다 설..이라고 하던데...진짜임?! 연예

제시카 동해라던데...

뭐 불같은 청춘들이 매일 보며 몇년씩 모여 있는 공간(sm)이니...
다들 사귀고 헤어지고 하지 않을까나?!
그들도 인간인걸...
적당한 질투만 하길...
이수만 사장도 허용하는걸..(동영상확인)


다른 연예기획사와 달리 이런분위기에 좋네...

제시카가 다 교제했다는 사진은 아니고 ,비슷한 사진들 많길래...가져왔삼..




이사진은 정말 ...모르겠다....비슷한 누군가인듯...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코로와이족..120113 리뷰 TV

연예인 개고생 프로젝트 정글의 법칙

또 다른 리얼 버라이어티이다
그것도 다른이들은 섯불리 따라할수없는
오직 그들만 할수 있을것 같은...생명 보험 제일 쎈거로 들고 찍는 ...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의 블루 오션....정글의 법칙(그시간대 시청률 1위라는 이야길 얼핏 들었다...그럴만하다)

화면으로 보이는 출연자들도 완전 개고생이지만....
그들을 찍는 스태프들도 출연자들과 비슷한...아니 더한 고생을 할듯 싶다
그무거운 방송 장비들과 짐들....


제작진의 노고를 느꼈던것은....하늘위의 집을 올라가 보고 싶다고..하며 올라가는 장면인데....
(5일동안 정글 에피소드인데 하루치를 집올라가는데 쓴다..준비하고 찍으니 하루가 간듯...)



난 출연자보다...그것을 찍는 카메라맨이 더 대단하게 보이더라...먼저 올라가서 찍고...

그높은 집까지 미니 지미집 카메라로 보이는 물건등을 등에 메고 올라간듯한데...더 위대해 보이더라는...
지미집에 쓰이는 원형 바벨들..


김병만 뒤로 지미집에 메달린 카메라가 보인다...
그들이 쓰는건 아마도 이걸로 보인다.

이줄을 이용해서 방송장비를 끌어올렸다 해도 쉽지 않았을텐데....


방송에 특성상...당연히 하이라이트는 화면 주인공에 쏠리지만...
정말 이프로그램은 고생이 눈에 보인다..보여...

암튼...다음주가 미방분 스페셜 후기 처럼 마지막 에피소드를 방영한다고 하는데...
부디 이런 제작스태프들의 고생을 조금이나마 보여줄수 있는 그런 화면이 조금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데 그 이면까지 생각하긴 쉽지 않으니깐...
(개인적인 생각으로 우리나라 영화, 방송, 편집 모든 영상 분야는 아직까지 젊은이들의 혈기를 뽑아서 나아간다는 느낌이다,
그에 걸맞는 대우와 보수는 그들을 더욱 프로페셔날로 만들수 있을것이다. 방송 장비만 발전하는것이 아닌 사람에게 더 많은 투자가 이루어져야 할것이다. )

병만족 화이팅..제작스태프 화이팅이다.. 
시즌2 기대된다.



근데 그림은 이게 더 끌리긴 한데...병만족에 익숙하므로...여자 버젼은 너무 약해서 재미없을듯...
정글의 법칙W (여자들만 나온다네...)설특집

김치 크로니클 리뷰 TV

 
미슐랭 가이드 3-Star 쉐프 경력이 있는 장조지 




한국에서 태어나 버지니아에 세살때 입양되어진 마르자가  장조지(유명요리사)와 결혼하게 되었고
이런 프로그램까지 나오게 되었다




1편 에선 유명배우 휴잭맨(X맨 울버린)과 그의 와이프에게 한국 문화와 음식을 소개하는장면이 나온다
(총13편)




(영화배우 헤더 그레이엄과 존박도 출연하넹...)


진행하는 마르자의 한국에 대한 자부심과 뿌듯함이 그대로 보여서, 시청자로 하여금 미소짓게 만들만큼
마르자의 한국 사랑은 대단한듯하다... 

음식과 문화 소개 뿐만이 아닌 나름 스토리가 가미되어 재미있다


어쩌면 버려졌다는 마음으로 미워 할수도 있는 나라인 한국...이렇게 사랑하며 홍보하는 마르자에게
미안한 마음마저 든다.

마르자의 한국사랑과 자부심
더욱 나를 돌아보게 만들며, 모르고 있던 우리것에 대한 것을 공부 할수 있어서 좋았다.

우리것이 소중한것이며 세계적이란것을 새삼 생각하게 된다.

*밤에 보지 말것...배고파 미친다능...

별: 8/10 배고프고 재밌당....

나는 꼼수다 봉주 2회 소감 etc


정치초보의 방송 소감은
(존칭생략)
3시간 넘는 방송을 들은 사람만 알수 있는 내용....

주된내용은
통합 민주당의 대표를 뽑는 후보들의 취조....
대표 가능성이 높은 4인방











한명숙 박영선 문성근 박지원 이었다

1인 2표제로 표를 줄수있다고 하니...
개인적인 생각으로 난 문성근과 박지원에 한표할듯...
방송듣기전 투표한 이들도 많을테지만,
방송만 듣고 투표한다 치면 득표율은 문성근40 : 박지원30 : 한명숙20 : 박영선10 예상해본다.

나꼼수 들어보면 아시겠지만 한명숙은 뭔가 유약한 이미지랄까, 당을 이끌기엔 강한 카리스마가 부족한 느낌이며.
박영선은 당대표로선 이도저도 아닌느낌...뭔가 많이 부족한....

문성근은 옛민주당의 이미지 쇄신을 위해서도 파격적인 이미지의 사람이 필요하고, 얘길 들어보니 뒤에서 나름 준비도 많이 한것에 놀랐다능...단지, 실제 정치 경험이 없다는것이 치명적인 약점이다.

박지원은 그의 정보력과 전투력을 무시 못하지만.. 그에 따른 그의 추종세력들을 챙겨줘야한다는....부담감.
그리고 이미지 쇄신이라는 측면에서는 안맞고....
하지만, 그의 말처럼...이번이 마지막이며...대통령 후보를 뽑는것이 아닌 당 대표를 뽑는것이기에...
박지원도 기대해 볼만하지 않나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문성근이 대표가 되고 그의 미숙한 정치 경험을 보완해줄 전투력짱의 박지원의 보좌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한다.
그럼 환상적인 조화가 되지않을까 생각한다...

방송 듣기전 막연하게나마 한명숙이나 박영선이 되려나...문성근은 듣보잡 이미지였고,  박지원은 이미지 쇄신과 안맞고...
했지만..말을 들어보니..생각이 바뀌넹..

나꼼수 봉주2회의 최대 수혜자는 문성근이 아닐까...


이걸 듣고서 투표하려고 모바일 선거인단 등록하려고 서치해보니
벌써 등록 기간이 한참 지났더라.....왜케 빨리 마감하는지 몰겠다.아쉽당...
현장 투표는 가능한듯하던데...관심있는 이는 하도록하셈.


그리고 여러분 생각엔 누가 될듯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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