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코로와이족..120113 리뷰 TV

연예인 개고생 프로젝트 정글의 법칙

또 다른 리얼 버라이어티이다
그것도 다른이들은 섯불리 따라할수없는
오직 그들만 할수 있을것 같은...생명 보험 제일 쎈거로 들고 찍는 ...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의 블루 오션....정글의 법칙(그시간대 시청률 1위라는 이야길 얼핏 들었다...그럴만하다)

화면으로 보이는 출연자들도 완전 개고생이지만....
그들을 찍는 스태프들도 출연자들과 비슷한...아니 더한 고생을 할듯 싶다
그무거운 방송 장비들과 짐들....


제작진의 노고를 느꼈던것은....하늘위의 집을 올라가 보고 싶다고..하며 올라가는 장면인데....
(5일동안 정글 에피소드인데 하루치를 집올라가는데 쓴다..준비하고 찍으니 하루가 간듯...)



난 출연자보다...그것을 찍는 카메라맨이 더 대단하게 보이더라...먼저 올라가서 찍고...

그높은 집까지 미니 지미집 카메라로 보이는 물건등을 등에 메고 올라간듯한데...더 위대해 보이더라는...
지미집에 쓰이는 원형 바벨들..


김병만 뒤로 지미집에 메달린 카메라가 보인다...
그들이 쓰는건 아마도 이걸로 보인다.

이줄을 이용해서 방송장비를 끌어올렸다 해도 쉽지 않았을텐데....


방송에 특성상...당연히 하이라이트는 화면 주인공에 쏠리지만...
정말 이프로그램은 고생이 눈에 보인다..보여...

암튼...다음주가 미방분 스페셜 후기 처럼 마지막 에피소드를 방영한다고 하는데...
부디 이런 제작스태프들의 고생을 조금이나마 보여줄수 있는 그런 화면이 조금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데 그 이면까지 생각하긴 쉽지 않으니깐...
(개인적인 생각으로 우리나라 영화, 방송, 편집 모든 영상 분야는 아직까지 젊은이들의 혈기를 뽑아서 나아간다는 느낌이다,
그에 걸맞는 대우와 보수는 그들을 더욱 프로페셔날로 만들수 있을것이다. 방송 장비만 발전하는것이 아닌 사람에게 더 많은 투자가 이루어져야 할것이다. )

병만족 화이팅..제작스태프 화이팅이다.. 
시즌2 기대된다.



근데 그림은 이게 더 끌리긴 한데...병만족에 익숙하므로...여자 버젼은 너무 약해서 재미없을듯...
정글의 법칙W (여자들만 나온다네...)설특집

덧글

  • 동사서독 2012/01/17 21:11 # 답글

    코로와이족에게는 식인풍습이 있다고 하네요.
    낙오되어 실종되었다가 겨우 찾은 50대 PD.... 겨우겨우 찾긴 했는데
    자칫 거기서 못 찾은채 돌아갔다면 큰일이 벌어졌을지도 모를 일이었지요. 아찔해요.

  • Gatsu 2012/01/18 01:10 #

    와우~ 정말요?! 그렇게 안보이던데...진짜라면 반전인데요.....ㅡㅡ;
  • ㅎㅎ 2012/01/19 05:25 # 삭제 답글

    윗분 말씀하신 식인풍습 찾아봤는데 누군가 아파서 죽으면 누군가 한 명을 마녀로 지목해서 그 사람이 먹힌다고 하네요...
  • Gatsu 2012/01/19 15:30 #

    우....아직도 그런 풍습이...역시...원시 종족이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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