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 Edgar hoover
F.B.I라는 기관을 처음부터 만들어낸 인물이다.(현재 FBI건물 이름도..제이 에드가 후버 빌딩 이란 이름이다.)
영화를 보면 어떻게 그 기관이 만들어져 가며 유지해가는지 나온다는 점에서 흥미롭게 보았다.
이런 일대기적인 영화를 보면...그 인생의 끝은...죽음이니..결말의 느낌은 언제나 좀 쓸쓸하고 외로운듯..
특히나...주인공의 삶 자체가 굉장히 외로워 보여서인지..더욱 그랬다...
감독이 클린트 이스트우드 여서 깜놀했고...

나오미 왓츠도 세월을 피해갈순 없구나..느꼇다능...그녀인지 몰랐다능....=.=

디카프리오는 역시 연기 잘하는구만...

첨엔 좀 지루하게 가지만...미국의 가상이 아닌 실존했던 인물들이 많이 나오기에 역사적인 큰 사건들을 알고있다면 더욱 잼나게 볼 수 있는 영화 인듯 싶다.



별: 6/10 볼만해..영화 말년의 쓸쓸함이...후벼파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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