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
코믹멜로물을 가장한 공포영화다...ㅡㅡ;(공포멜로라는 새로운 장르...)
'아내가 결혼했다'이후에...
손예진이기 때문에 몰입 가능한 영화다...
나라도 손예진이라면 해볼만하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스토리...
음....오싹함이 더큰 그래서 사람들로 하여금
코믹하고 달달한 연애물을 생각하며 왔지만,
강도가 너무쎈 공포를 느꼈을때의 그 당황함과 함께 언제 나올지 모를 그 공포감에 영화에 제대로 몰입할 수 없었을듯하다.
장르가 불분명한 영화가 되버렸다.
공포영화라고 하면 사람들이 마음에 준비를 하고 왔을텐데....그런점에서 많은 미스를 낳아버린 영화..

별 : 5/10 손예진 매니아 보시면 좋아염...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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