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트해 U.F.O 뭔가 있긴하다...

발트해는 여기다...

위치는 이곳
수심 91미터에서 발견 되었음

보잉 747 대형 여객기 정도의 크기이며.(생각보다 엄청난 크기이다...)

(보잉747)

CLEAR SEABED TRACK 300미터정도 바닥이 정갈하게 다져져있다고 하는듯 하다....(상상력을 발휘 해보자면 비행물체가 추락해서 미끄러져 들어왔다...뭐 그런 유추도 가능할듯...)

스타워즈에 나오는 비행선이랑 닮긴 했다...ㅋ



이 물체로다가가면 전자기기가 작동을 멈춘다고 한다, 200미터 밖으로 벗어나야지만  다시 작동을 한다고 한다

그냥 돌덩이 같지는 않다

자연현상으로 완전한 구형을 만들어 내기란 힘들다 라고 생각한다

탐사팀은 '해저에서 이 물체를 떠받들고 있는 기둥이 있는 듯하다며' ...빨리 더 심도 있는 탐사가 이루어져 호기심을 충족 시켜주었음 한다


탐사팀 파이팅좀해~!


스톤헨지가 아니냐는 추측도 있긴한데...모양새가 넘 틀려서 패스~





덧글

  • 호호바 2012/06/27 23:31 # 답글

    에본 호크네요;;;
  • 내맘대로 2012/06/28 11:00 # 답글

    일러스트가 잘못됬네요. 해저에서 받치고 있는 기둥이라면 랜딩기어가 확실하지 않습니까!! 빈약한 상상력이란~ 훗~ ㅎㅎ
  • 치프 2012/06/28 11:35 # 삭제 답글

    아주 지랄들을 오래도록한다..... 깊이가 90미터면 벌써 잠수해서 들어가 수십번은 확인 햇을것을 참 오래도 우려먹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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