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포) 용의자 X의 헌신 한국판..



먼저 원작인 일본영화를 먼저 보고

이번 한국 리메이크작을 봤지만...

내가 한국인이라서 우리 정서에 맞게 각색되어진 한국판이 더 재미있었고 더 흐름이 좋았다..

원작은 아무래도 문화 차이랄까....뭔가 어색하고 안맞는 부분들이 있었기에....
(감독으로서도 많은 역량을 발휘하고 계신 방은진씨)

개인적인 생각으론 좀더 해피엔딩으로 끝냈더라면 어땠을까....

개인적으로 여주인공이 더 이뻤더라면 이영화의 설득력은 더 있었으리라.....


7/10 :  사람은 혼자 살수없는겨...언제나 교류가 필요한거고...밖으로 나가자 , 사랑은 누구에게나 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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