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포)내가 살인범이다 (2012)




...박시후의 얼굴이 사이코패스 역활에 이렇게 잘어울리다니..쌍꺼풀이 없는 커다랗고도 매섭게 찢어진 눈이 이렇게 잘어울릴수가 없다...다시보게 된다.....너무 퍼펙트 캐스팅인듯....

기대없이 보는 영화의  재미랄까....

흔히 보는 앵글이 없고...실험적인 앵글들이 많이 사용된듯하다...

난 신선하고 좋았다...

뭔가 더 긴장감을 이어갈수 있는 장치가 있었다면 영화는 더 완벽했을듯...

아쉬운 CG도 있긴 했지만 걍....넘어갈수 있을정도이고...적당한 현실 풍자도 좋았고...

조금 아쉬운면이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좋았다...

8/10 : 다음 작품이 기대되는 감독의 탄생이랄까....다음이 정말 기대된다...

덧글

  • rumic71 2013/01/25 21:52 # 답글

    역전의 여왕 시절부터 악역을 하면 딱 떨어질 마스크라고 느꼈더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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