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큰 시티..Broken CIty 2013 영화



사람 사는 세상 살아간다는게 어딜 가나 똑같다는말.....

이영화를 보며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왜 이영활 보면 우리나라가 돌아가는 상황과 너무도 똑같다는데...놀란다

쥐도...생각나고...무현님도 생각나고...

참 대단한 영화인듯...어떻게 이렇게 축약해서 잘뽑아 내었는지....울나라 사람이 시나리오 쓴거 아냠?!

액션 무비를 생각하며 감상 했지만

정치물...이란거...

정말 출연진들은 액션물에 더 어울리는 사람들이 주조연들을 하고 있단거....갠적인 생각...

7/10: 정말 똑같다...똑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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