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포)라스트 스탠드...Last stand 2013 영화



어떤 영화를 선택해서 보게되는데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스토리가좋아서, 또는 주인공의 얼굴을 보기 위해, 연기를 보기위해...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특정 감독을 선택해 보는것도 마찬가지일것이다....

그 감독만의 고유한 이야기 풀어가는 방식과 화면들이 맘에 들고...나름 고유의 색깔을 가지고 있는 감독중에 한명이라 생각하는

김지운 감독이 허리우드까지 가서 찍었다는 영화가...라스트 스탠드.....

후...영화를 보고 난후...이영화는 어떤감독을 데려다 찍어도 나올수 있는 스토리에..화면....

왜 그멀리까지 가서...고생하다 오셨는지...

역시 허리우드 자본 논리에 눌려 자신만의 색깔을 고집할수 없었던 것일까....

정말...완전 개떡

내가 찌...찍어...도...아..아닙니당....^^;

암튼...미국 스코어가 별루 안좋다는말에...별기대 안하긴 했지만...

넘 평범.....널리고 널렸다능...

4/10 : 다음 헐리웃 작품에선...정체성을 찾으시길....영화는 걍..평범한 액션 무비...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