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포) 변호인....울분을 토해내자.. 영화



한동안 안하던 글쓰기를 다시 시작하게 해준 영화....변호인

보고 나서 이런 글이라도 올리지 않는다면 먹먹한 가슴을 어떻게 달래야할지 몰라...다시 키보드를 두드리게한다


영화를 보는 동안 중간 중간 울컥거리는 눈물을 참느라 혼났다...

예나 지금의 현재 정권이나 변한것이 없어서 일까

이런분이 없는 현실이 슬퍼서일까

정의가 외면당하는 현실이 슬퍼서일까

먹먹하며 가슴아프다

우린 지금 모두 같은 생각을 하지 않을까

지금 이 현실을 어떻게 해야 하나...

뭔가 도화선을 찾고 있는듯하다....

불이 붙는 다면 정말 상상치도 못한 국민의 분노를 보게 될듯하다

모두가 안다 정의란 무엇인가....

정의란 누군가의 가르침에 의해서가 아니라도 알수 있는것이라 생각한다

최소 이 영화를 보는내내 울컥거리는 감정을 느낀 1000만 이상의 국민도 알것이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행해지는 현실의 부정부패와 박탈감.....

도화선의 불만 붙는다면...뒤집는다....정의를 찾아...


"대한민국 헌법 1조"
1항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2항 대한민국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언제쯤 우리가 대표로 뽑아준 사람들은 알까....이조항을....




'진우'의 모델이었던 부림사건의 피해자 송병곤씨가 '변호인'을 회고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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